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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3일 목요일

4월 5일 EPL 33라운드 맨시티 vs 사우샘프턴

2014.04.05 (톤) 20:45pm(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맨시티 vs 사우스햄턴
경기장 에티하드 스타디움



맨체스터 시티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이 이끌고 있는 맨시티가
지난 3월 30일 EPL 32라운드에서
아스널 1-1 맨시티가 무승부로 경기가 종료되었습니다.
경기 전반 맨시티의 다비드 실바의 오른발 선제골로 시작으로
후반 아스널 마티유 플라미니의
왼발슛이 골로 연결되면서 1점이 나누게되었는데요.
사실 상 맨시티는 사우샘프턴 다음인
리버풀과의 매치가 결승전이나 다름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사우스햄턴과의 경기에서 승점을 챙기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2013-14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시티는 21승 4무 5패를 기록하면서 순위 3위에 앉아있습니다.


사우샘프턴



3월 30일 사우샘프턴이 뉴캐슬을 자신들의 홈으로 불러들여
아담 랄라나와 가스톤 라미레즈,제이 로드리게즈의
빛나는 활약으로 사우샘프턴 4-0뉴캐슬에게 완승을 가져왔습니다.
사우스햄턴은 현재 EPL 리그에서 13승 9무 10패를
기록하면서 8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현재 영국소식지에 따르면 아스널이 사우스햄턴의
수비수 데안 로브렌 영입할 것이라는소식이 들어와있습니다.


이미지 출처-eurosport

12BET 승리예측
맨체스터 시티 vs 사우샘프턴
맨시티 승!!!

2013년 12월 23일 월요일

2013-14 EPL 맨시티 vs 리버풀

2013-14 EPL 맨시티 vs 리버풀
경기일정 2013년 12월 27일(한국시간)
경기장 에티하드 스타디움


2013년 프리미어리그는 절반정도 진행되면서  
각팀들은 엎치락뒤치락 치열한 전투 중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박빙의 경기가 이제 곧 시작됩니다.

맨시티

맨시티는 12월들어 7번의 경기중 1번의 무승부외엔 모두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네요.
그리고 얼마전 맨시티 6-3 아스널 이경기의 결말은 열광했던 팬들의 충격과 함께
아스널은 혼란기로 접어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지난 달 11월 03일 맨시티 7-0노리치와의 경기에서 승점을 크게 챙기며
현재 테이블 순위 3위에 안착해있습니다.

그리고 맨체스터시티의 핵심선수로   
세르지오 아구에로,미드필더 야야투레,올 7월 이적한 알바로 네그레도가 있습니다.


맨시티 | 2013.년 12월 경기(2013.12.24일 한국시간 기준)
 2013.년 12월 경기(2013.12.24일 한국시간 기준)
12.02
EPL  맨시티 3  - 0  스완지
12.05
EPL  웨스트 브롬 2 - 3 맨시티
12.08
EPL 사우샘프턴 1 - 1 맨시티
12.11
CL 바이에른 뮌헨 2  - 3  맨시티
12.14
EPL 맨시티 6 - 3  아스널
12.18
캐피탈 컵 레스터 1 - 3 맨시티
12.22
풀럼 2 - 4 맨시티



리버풀


12월 1일 헐시티 3-1 리버풀의 패하는 사건이 발생한 이후로
다시 선수들은 정신을 가다듬고 착실하게
승점을 챙기며 현재 순위 테이블 1위를 지키고 있는데요

그리고 온라인 서포터들은  
리버풀이 올 프리미어리그 강력한 우승팀일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리버풀의 핵심 다니엘 스투릿지에 부상에 이어  
지난 웨스트햄과의경기에서 주장인 스티븐 제라드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6주간 결장할것으로 보이는데요.
리버풀팀에 비상불이 켜졌지만  
4년간 리버풀과 재계약을 마친 수아레즈의 폭발적인 활약덕분에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리버풀 | 2013년 12월 경기 (2013.12.24 한국시간 기준)
12.01
 EPL  헐시티 3  - 1 리버풀
12.05
EPL 리버풀 5 - 1 노리치
12.08
EPL 리버풀 4 - 1 웨스트햄
12.16
EPL 토트넘 0 - 5 리버풀
12.21
EPL  리버풀 3 - 1 카디프



 


승리의 지침


치열한 박빙의 대결
 맨체스터 시티 vs 리버풀

저희 12BET은 이번 대결을 무승부예측하고 있습니다.

© 12BET _ EURO


2013년 5월 14일 화요일

위건 애슬레틱:2013년 FA컵 우승


아무도 위건 애슬레틱의 올해 FA 우승을 예상하지 못했을것이다. 이것은 불가능하진 않았지만, 매우 희박했다. 멘체스터 시티는 2012 프리미어 리그와 2011 FA컵을 우승한, 영국 축구의 신흥 강국중 하나이다. 이것은 시티에게 쉬운 승리여야만 했다, 그러나 위건의 작은 럭비 마을 소년들은 마음을 다해 플레이 하면서 승리로 경기를 끝냈다.

위건의 트로피는 윔블던의미친갱 결승전에서 리버풀을 최종점수 1-0으로 격파한것과 같이 가장 예상치 못했던 경기로 간주된다. 위건의 성과는 멘체스터 시티에게 트로피 시즌을 선고했다. 이것은 주어진 10 파운드 이상의 도시 주인은 2008년이후로 그것을 펌핑했지만 감명을 주지 못했다.

말로니의 코너킥을 받아 후반 91분에 결승골을 넣은것은 교체선수 왓슨 이었다. 그는 능숙하게 그의 마커를 누르고 시티 골키퍼 하트에게 방어할 만한 기회도 없는 완벽한 해딩을 했다이것은 정강이뼈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놓친 사람에게서 나온 영감있는 성과였다.

위건 포워드 칼럼 막마나만과 골키퍼 조엘 로블레스는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막마나만은 매치의 남자로 묘사되었다 그리고 이는 당연한 조치이다. 그는 지속적인 공격과 놀라운 속도로 상대팀 수비수에게 문제를 주었다. 그는 시티의 나쁜 패스 그리고 기습적인 골을 이용했다, 수비수 파블로 발레타를 압박하면서 레드카드를 이끌어낸 테클을 하게 만들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위건의 매니저는 또한 클럽의 선수였다. 이벤트의 화려한 순서로, 그의 이름을 , 로베르토 만치니를 아웃코치했다. 위건의 포워드 선수들은 훨씬 정력적이고 헌신적인 선수로 보였다 그와 반대로 무기력한 멘체스터 시티의 선수들은 그들을 보여주는데 실패했다.

율버햄프턴에 3-0으로 컵을 잃은 블랙번 로버스와 위건 애슬레틱 회장 데이브 웰란은 1960 FA 결승전에서 다리가 부러졌기에 FA 우승은 53년동안의 꿈이 이루어진 것이다. 사건이 원인이 되어 그의 경력은 감소하였고, 그리고 그는 몇년 게임에서 은퇴했다.

대부분 과거의 일은 FA컵의 매직이라고 했다 그러나 경기는 여전히 살아있다고 입증되었다. 매년 강등과 싸우고 있는 작은 도시의 클럽은 역사를 만들었다. 완벽하게 따뜻해지는 약자의 이야기그것은 앞으로 수년 동안 기억 것이다.

12BET.com 자랑스로운 위건 애슬레틱 F.C. 스폰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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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3일 월요일

웸블리에서 구단 역사에 큰 획을 긋다



로베트로 마르티네스 감독은 2013 FA 결승전 맨체스터 시키를 1-0으로 꺽은후 그의 위건 위건 구단주인 데이브 윌런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이야기 하였다.

경기후, 마르티네스 감독은 그들의 연고지가 축구팀의 성과에 대해 자랑스러워 하길 바랬고, 토요일에 있는 게임동안 팬들이 선수들을 격려해준것에 대해 강조하였다.  
  
그가 말했다 “ FA컵은 세계 축구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우승컵이며, 위건 에슬레틱이 우승을 하였고, 이것은 놀라운 승리이다.”

충분히 자랑스러워 해도 일이며, 축구 팀을 지원해주고 응원해준 사람들도 아마 우리가 해낼것이라것을 믿고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매주 선수들이 높은 수준에 도달하는것을 보고, 그들이 이러한 결과를 일으킬것 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그러나 때때로 하나의 이유 다른것 때문에 보상을 얻으려 하지 않는다.

오늘(토요일), FA컵을 우승하면서 모든것이 찾아왔으며, 클럽에 속해 있는 모든 사람들은 자랑스러워 해야 것이다.

그들의 클럽에서 높은 투자와 함께 잉글리쉬 챔피언을 군림하던 경기장의 한쪽 끝에서 게임 후에도 은색 트로피의 기록은 계속될 것이다.

그러나 나는 위건 팬들이 챔피언으로서 휴식을 갖는 기회가 되었으면하고, 위건 애슬레틱과 축구에 대해 둘도 없는 부분으로 반영되길 바란다.

왓슨은 헤드라인을 주장하던 선수였고, 마르티네즈는 그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저번 시즌의 실제 예시를 들며 그의 미드필드 부적에 대해 좋아하지 않았다.  

안필드에서 그의 다리가 부러지고 모든사람들이 시즌에서 그를 배제 시켰으나, 그의 재활 치료는 청소년들이 다뤄야할 예이다

그는 캠페인이 끝나기전에 돌아와 팀을 돕고 싶어 하였으며, 그는 가능성에대해 도전을 하며 결승전에서 뛰기를 원하였다.  

그가 벤치에서 나오고, 그가 골을 넣기 전에 나는 그가 좋은 임팩트를 줄것 같았고, 그는 순간의  보상을 받을 만하다.  

많은 선수들이 카메라와 스포트 라이트 없이 매일하는 훈련속에서 보상을 받았다. 그러나 벤은 역사속에서의 그의 자리는 그에게 격려로 남을것이다.

마지막으로, 위건 구단주인 데이브 웰런, 마지막을 알리는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53년을 기다린 그의 손에 우승 컵을 쥐어지게 되었다.  

마르티네즈는 말했다. “ 나는 그의 이야기 보다 헐리우드 영화를 많이 봤으며, 1960년은 그에게 인생을 바꿀 순간이였고, 그에게 미완성된 사업으로 남겨졌다.

그의 비전,  업무 그리고 재정적인 지원이 모든일을 가능하게 만들었으며, 팀을 선도하게된 처음 날보다 컵을 들고 봤을때 자랑스러울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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